주메뉴
백범 김구
생애
어록
전시관 안내
활동
교육
학술교류
문화
게시판
자료실
백범김구자료
김구포럼
독서감상문자료
E-BOOK
교육자료
문화컨텐츠
언론홍보
재단소개
비전 및 사명
인사말
연혁
아카이브
소식
백범 김구 선생 제77주기 추모식
2026-06-25
2026년 제26회 백범 문화 강좌 안내 (한국사 강사 최태성)
2026-06-01
2026년 제25회 백범 문화 강좌 안내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2026-03-30
[창작판소리 백범 김구] 2026 백범 김구 탄신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 기념 공연
2026-02-14
[중요 안내] 유사 단체 주의 안내
2026-02-02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료실
* 백범김구자료
나의 소원-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 E-BOOK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 초등/중등/고등부
언론홍보
새로운 한중관계 찾는 학술대회
?한중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국제학술회의가 다음 달 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서울대학교 김구포럼은 28일 “‘한중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안정적 공존과 지속가능한 협력 모색’을 주제로 다음 달 7일 국제학술회의가 열린다”며 “북경대와 복단대, 저장대 등 중국 현지 명문대 소속 석학들이 대거 한국으로 와 두 나라의 미래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밝혔다. 학술회의에는 강원택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연구원장과 신성호 서울대 국제대학원장도 참여한다. 김구포럼 운영위원장인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개회사를 맡았다. ? 김구포럼에 따르면 한중관계는 2008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지만, 사드 배치 이후 어려움을 겪으며 불안정한 양상을 보여왔다. 특히 트럼프 정부 2기 이후 미-중-러 관계와 국제질서가 급격히 재편되고 있어 한반도가 G2 대결의 최전선으로 내몰릴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에 더해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선포하는 등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질서의 근본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한 마디로 ''판이 불안하게 흔들리는'' 상황이다. 김구포럼 측은 “거시환경의 격변이 우려되는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한중관계의 전략적 관리와 안정적 유지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학술회의는 복합 위기 속에서 두 나라 관계의 안정적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학술회의는 정치ㆍ외교, 경제ㆍ안보, 사회ㆍ문화 등 전 방위적인 영역에서 양국이 공존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고민하는 게 그 목적이다. 특히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복원하는 동시에 미국의 대중국 압박 속에서 AI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을 지속하고, 양국의 미래 세대(Z세대) 간 상호 인식 검토를 통해 사회ㆍ문화적 신뢰 회복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행사는 다음 달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회의실(140-2동, 401호)에서 열린다. 방청을 원하는 이는 누구나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다. 이수기 기자 lee.sooki@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04-29
‘디플로맷 아카이브: 히든 스
3일 글로벌 채널 아리랑TV 외교 다큐멘터리 ‘디플로맷 아카이브: 히든 스토리(Diplomat‘s Archives: Hidden Stories)’에서 ‘벨기에 신부가 전해준 태극기’가 방송이 됐다.이날 방송에는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 대사, 앤서니 클라크(Anthony E. Clark) 휘트워스대학교 중국사 교수, 송명호 전 문화재청 근대문화재 전문위원, 장태한(Edward Taehan Chang) 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 소수인종학과 교수 겸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소장이 출연했다.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전국에서 태극기 게양이 이뤄지는 와중에 독립기념관 제6전시관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태극기와는 사뭇 다른 태극기가 전시돼 있다.‘김구 서명문 태극기’라 불리며, 보물 제2141호로 지정된 이 태극기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가 ‘디플로맷 아카이브: 히든 스토리(Diplomat‘s Archives: Hidden Stories)’에서 공개가 됐다. ? ‘김구 서명문 태극기’의 생김새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달리 태극은 세로 방향으로, 건곤감리 4괘도 반대 방향으로 배치돼 있다. 심지어 오른쪽에는 글까지 쓰여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매우사 신부에게 부탁하오. 당신은 우리의 광복 운동을 성심으로 돕는 터이니 이번 행차의 어느 곳에서나 우리 한인을 만나는 대로 이 의구(義句, 올바른 글)의 말을 전하여 주시오. 지국(止國, 망국)의 설움을 면하려거든, 자유와 행복을 누리려거든, 정력ㆍ인력ㆍ물력을 광복군에게 바쳐 강노말세(强弩末勢, 힘을 가진 세상의 나쁜 무리)인 원수 일본을 타도하고 조국의 독립을 완성하자. - 1941년 3월 16일 충칭에서 김구 드림”김구 주석의 간곡한 부탁을 받은 매우사 신부는 과연 누구일까? 매우사 신부의 약력은 놀랍게도 브루노 얀스 주한 벨기에 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얀스 대사는 “매우사 신부는 벨기에 출신의 가톨릭 신부이며, 대구대교구에 소속돼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목한 분”이라고 소개했다.매우사 신부의 본명은 샤를 매우스(Charles Meeus)로, 벨기에에서 설립된 전교회협회(Societe des Auxiliaires des Missions, 이하 SAM) 소속 신부였다. 그는 1935년부터 중국에서 선교 활동을 했으며, 주카이민(朱開敏) 주교로부터 사제 서품을 받고 중국으로 귀화하기도 했다. [중략] 전체기사보기https://v.daum.net/v/20260303165837661?
2026-03-04
백범김구
나의소원
백범김구선생
기념사업협회
백범김구기념관
서울특별시
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