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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김구기념관-영풍문고, ''''김구 탄생 150주년'''' 기획전…
2026-08-13
백범 김구 선생 제77주기 추모식
2026-06-25
2026년 제26회 백범 문화 강좌 안내 (한국사 강사 최태성)
2026-06-01
2026년 제25회 백범 문화 강좌 안내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2026-03-30
[창작판소리 백범 김구] 2026 백범 김구 탄신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 기념 공연
2026-02-14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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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례 여사 등 283명 독립
[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가보훈부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김구 선생의 부인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한 최준례 여사(애족장) 등 283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포상된 283명 중 건국훈장은 65명(애국장 19·애족장 46), 건국포장은 29명, 대통령표창은 189명이다. 애국장을 받는 김영호·김세철·남기석 선생은 일제강점기 충남·경기 남부권에서 금광으로 잘 알려진 충남 천안군 입장면 소재 직산 광산에서 광부로 일하던 중 1919년 3월 만세 시위를 이끌다 일본 헌병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했다. ‘김염’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김덕린 선생에게는 애족장이 수여된다. 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 김규식 선생의 처조카로, 중국에선 ‘영화 황제’로 불린 신화적 인물이다. 1924년경 중국 상해에서 고모부 김규식이 운영하는 민족교육기관 남화학원에 재학하며 항일의식을 키우고,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배후 지원했다. 최준례 여사는 김구 선생의 부인으로, 1911년 조선총독부가 안악사건을 날조해 남편 김구 선생을 체포하자 4년간 옥바라지에 나서는 한편 안악군 소재 안신여학교 교사로 여성 계몽 활동에 앞장섰다. 또한, 1920년 중국 상해 망명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인 남편의 활동을 지원하며 일본으로부터 ‘불온한 조선인’으로 지목돼 감시를 받았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앞으로도 한분의 독립운동가라도 더 찾아내 포상함으로써 온몸을 던진 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국민과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기억·계승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승욱 기자(okdol99@newsis.com)
2026-08-13
국가유산청·한국정책학회, 세계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가유산청과 한국정책학회는 20일 오후 1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세계유산 거버넌스와 문화강국 실현: 백범 김구의 문화강국 비전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부대행사다. 학술대회는 1분과(오후 1~3시)와 2분과(오후 6~8시)로 나뉜다. 1분과에서는 ‘미래유산국가전략: 정신문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유산 대전환을 통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확보’(박광국 가톨릭대 교수)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고, 배수호 성균관대 교수, 황석준 국립공주대 교수, 김동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원, 우카시 포템파 스페이시아.에이아이(Spacia.AI) 등 국내외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한다. 2분과에서는 김구의 문화비전을 국가유산 정책과 연결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김구의 문화가치와 정책적 유산(정준호 전북대 교수) △문화강국의 꿈, 국가유산 정책으로 이어지다: 김구의 문화비전으로 보는 K헤리티지(최보근 국가유산청) 등 2건의 발표와 이승혁 성균관대 교수 등 6명의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현장 참석은 미리 등록된 발표자·토론자 및 각국 대표단으로 제한되며, 국가유산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2026-07-20
백범김구
나의소원
백범김구선생
기념사업협회
백범김구기념관
서울특별시
교육청